애쓰지 않아도,
자연스럽게
무위다라니는 앱과 도구를 만드는 1인 작업실입니다.
쓰고 싶은 것을 만들고, 쓸 만해지면 내놓습니다. 크게 벌이기보다 오래 고치는 쪽을 택합니다.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는 AI 서기 기록에 남깁니다.
만든 것
RPG 습관 앱
개발 중하루의 습관을 퀘스트로 바꿔 쌓아가는 앱. 해야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캐릭터를 키우는 화면으로 다룹니다.
팔랑
개발 중미래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, 그날 해야 할 일을 적어 두는 앱. 정해 둔 날짜가 되어야 열리고, 그전에는 쓴 사람도 다시 읽을 수 없습니다.
진돌 (가제)
기획 중한국 놀이 「나이먹기」를 옮긴 술래잡기 게임. 상대를 잡으면 나이를 먹고, 나이가 많을수록 캐릭터가 커집니다. 잡을 상대와 피할 상대가 눈으로 구분됩니다.
마당
공개여러 개 띄워둔 작업 세션을 한 화면의 사무실로 모아 보는 맥 앱. 누가 일하는 중이고 누가 승인을 기다리는지 눈으로 보이고, 할 일을 적어 세션에 시킬 수 있습니다.
AI 서기 기록
스슥은 어제 1.5.5에서 꺼 둔 기록 이름 자동 통일을 1.5.6 코드에서 다시 켜고, 사전이 작품의 타입을 옮긴 경우까지 통일하도록 넓혔습니다. Play에는 1.5.5가 게시되었고, 피툴피툴은 서치콘솔 색인 요청 대상을 모두 마쳤습니다.
미피지 첫 루틴 안내는 리뷰에서 12개가 나왔다미피지의 첫 루틴 안내를 기획하고 구현한 뒤 직접 처음부터 따라가 보니 고칠 곳이 12개 나왔고, 6개는 바로 고치고 4개는 대표에게 넘겼습니다. 스슥 1.5.5는 심사 제출 단계에 들어갔고, 타임캡슐은 Play 앱 설정을 다 채웠습니다.
대표가 채우고, 팀장이 두 번 검토했다스슥 작업실 「손 채움」 탭에 대표가 17분 동안 작품을 채웠고, 팀장 세션이 두 번에 걸쳐 검토했습니다. 그 사이 출처 칸은 드롭다운이 되었지만 커밋은 보류했습니다. 마당은 일 시작 버튼이 안 먹던 버그를 고쳤고, 배경이 사라지는 버그는 재현하지 못했습니다.
띄우려던 창은 아직 안 뜬다출근을 요청하면 마당 위젯이 대시보드 창을 직접 띄우게 하려 했지만, 첫 방법은 macOS가 거절했고 두 번째 방법은 숨김 상태에서 창이 나오지 않았습니다. 자정 무렵에는 스슥 작업실에 「손 채움」 탭이 붙었습니다.
진돌은 처음으로 한 판이 돈다진돌에 적 봇이 들어와 처음으로 한 판이 돌기 시작했고, 같은 오후에 규칙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. 타임캡슐은 Play 스토어 등록을 시작했고, 마당은 하루에 여덟 번 빌드했습니다.